To be free, one must give up a little part of one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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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Entries 2012 한국대중음악상. 요새 나의 playlist. 돼지의 왕. 2011 Cambodia again_Prologue. 가장 중요한 것은.........피부!. 윤종신 콘서트 [사랑의 역사 4장: 내 생... 2011 그린플러그드페스티벌 단상. 이런게 서른인가.. 혜화, 동. (2) [지중해의 빛-꿈] 작가 이현의 개인전.
Recent Comments글게요. 진짜 노래도 좋고 영... wizard of OZ 2011저도, 노래가 참 안 어울린다... 5beom 2011헤헤. 올해는 여행다운 여행을... wizard of OZ 2010와 부럽습니다ㅠ 1월부터 여행!. boyhood 2010저는 다음주 졸업작품 중간심... boyhood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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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님 오즈님의 조언대로 환불 받았습니다!! ㅎㅎ 자기네들도 이런 경우가 많은지 군소리 안하고 해주더군요.. 그런데 카드승인취소 되었다고 하는 말 뒤에 저희가 모낸 승인서는 사용못하시니 삭제해주세요 이러더라구요 그런데 여행사 다니는 친구 말이 미국비자다 보니 그렇게 자기네들 맘대로 쉽게 취소되지 않을거라고 하드라구요 만약 승인 난거 취소도 안됬는데 또다시 신청하면 승인이 안날수도 있다고요.. 음 오즈님도 다시 환불하시고 공식사이트 들어가셔서 신청 다시 하신것인가요? 아니면 그 전에 발급받으신 신청번호 입력하시고 진행사항보기 누르셔서 허가승인 난거 프린트만 해가신 것인가요? 간이 쥐똥만한 저는 오즈님에게 물어보는 수 밖에 없네요 이런 글로 게시판 도배해서 죄송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실례만하네요 ^^:
그쪽에서 승인서 보낸거 가지고 계시면 한번 공식 ESTA 사이트에서 그 승인번호로 조회해 보세요. 저같은 경우 그쪽에서 보내준 승인서를 쓴건 아니고 거기 나와있는 번호로 공식 사이트에서 조회해서 나온 문서를 프린트 했습니다. 아무 문제 없었어요. 두명이었구요. 어쨌튼 최종 프린트는 미국 정부의 공식 사이트에서 한거니까요. 제 생각엔 쓸 수 있는데 괜히 그러는 것 같아요. 꼭 최종 프린트는 공식 사이트에서 하세요.^^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초면이지만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네이버 검색을하다가 esta관련 환불요청 하셨다고 하던데요 제가 이번에 허니문을 하와이로가기 위해 ESTA신청을 남자친구에게 시켰더니 3만원을 두번이나 긁어서 6만원이라는 수수료까지 냈더라구요 화도 못내겠고.. 돈은 아깝고 ㅎㅎㅎ 환불 받으실때 팁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전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지금 한달이 됬을 무렵에 남친에게 듣고 화들짝 놀랐네요 시간이 지나서 어쩔 수 없는 거면 포기하겠지만 혹시나 괘심한 사람들이라 시도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초면에 실례가 많았네요 ^-^;
일단은 그 업체에 연락하셔서(전화 또는 이메일) 1. 대행 사이트인지 몰랐다. 2. 미국 정부에서도 대행사이트에 대해 불법이라고 발표했다고 기사를 봤다. 3. 관련 기관에 민원을 넣었더니 공감하며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했다. 4. 수수료 부과에 동의할 수 없으니 환불해달라. 하시고 동시에 카드결재하셨으면 카드회사에 연락하셔서, 위와 같은 내용 말씀하시고 결재 취소해달라고 하세요. 기사보니까 카드결재는 취소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핸드폰결재해서 업체에서 취소해줘야만 가능하더라구요. 업체에서 취소 해줬고 핸드폰결재 대행회사랑 SKT에도 취소된거 확인 했어요. 그 두곳에도 연락 했었거든요. 사기당했다고. 저의 경우는 너무 화가나서 소비자원, 사이버경찰청, 미대사관, 외통부 등에 민원 다 넣었습니다. 네이버랑 다음에도 ESTA나 미국비자 검색하면 대행사이트보다 원래 사이트가 먼저 나오게 해달라고 요청했구요. 포털사이트에선 자신들 맘대로 할 순 없고 관련기관의 공문이 있으면 가능하대요. 관계당국도 관련법안이 없어 현재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답신 받았다가 포털에서 받은 내용을 알려주니 그 방법을 고민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한 3~4일 지나서 했어요. 너무 걱정 마시고 일단 연락해서 따지세요. 기사 검색해 보시면 미 정부에서 이 문제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 나오니까 보시고 활용하시구요. 꼭 환불 받으시길 바래요!^^
오 안녕하세요! :) 정말 반가워요ㅎㅎ 요즘 방학해서 밀린 여행기 정리도 천천-히 하면서 여행 곱씹고 있었거든요ㅎㅎ 프롤로그로 올리신 to be free공감했어요. 뭐 별다른 다이나믹한 이벤트가 저에게도 많진 않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순탄한 것 같지만 또 그런 여행에서 내가 얻은 것들은 분명히 있으니까 그대로 아 나는 이런 여행을 하는 사람이구나 싶고, 그대로 좋고 그러네요:) 여행기 기대되요. 링크해둘게요. 자주 올게요!
안녕하세요.^^ 충분히 다이나믹하게 여행하신것 같던데요~^^ 아...저도 학생으로 돌아가면 더 많이 여유롭게 다녔을텐데 이제와보니 문제는 돈보다도 시간이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틈나는대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러 다닐 생각입니다. 여행의 의미는 '사람'에서 찾을 수 있으니까요.^^ 다음주엔 일때문에 필리핀에 일주일 다녀올 예정이예요. 간간히 여행기 올리겠습니다~^_^ p.s. 여행기 말고도 올리신 글들 잘 봤어요. 글 보니까 얼굴이 기억나는...ㅋㅋ 글이 사람을 잘 말해주는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