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30일의 근황
Diary 2010/09/30 13:17#1_왼쪽 새끼발가락에 난 작은 상처 때문에
3일째 절뚝거리며 걷고 있다.
어디서 생겼는지도 모를 작은 상처인데
3일째 양말과 밴드가 피로 굳어간다.
이런 작은 상처에도 이렇게 아플 수 있구나...
#2_날씨가 정말 '가을날씨'이다.
하늘은 파랗고 햇볓은 맑고 그늘은 서늘하다.
이런 좋은 날씨에,
천둥번개가 친다는 스리랑카에 가는 나는 모란 말인가.ㅠㅠ
#3_정엽 노래 정말 최고다.
어제 오늘 계속 듣고 있다.
#4_이제 슬슬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직장인이 아니라
수요일(마지막 수업일)이 기다려지는 학생모드로 가고 있다.--;
#5_D-Day!!!!!
홍강공방의 역작!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대빗이의 예정일!
엄마 괴롭히지 말고 착하고 이쁘게 세상으로 나오렴...
이모가 진짜진짜 이뻐해 줄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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